퇴근하려고 차에 갔는데 문짝에 새 긁힘이 있고 연락처도 없다면, 수리비부터 떠올리기보다 사고가 난 시간과 상대 차량을 특정할 자료를 먼저 남기는 편이 중요해요.특히 관리실 CCTV는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만 볼 수 있는 자료가 아니에요. 블랙박스 원본을 따로 저장하고 주차 위치·손상 부위를 기록한 뒤 CCTV와 경찰 신고를 이어가면 순서가 깔끔해져요.경찰 입회 없이도 본인이 촬영된 CCTV 열람을 요구할 수 있어요.자차보험은 수리견적·자기부담금·향후 보험료를 함께 비교해요.차를 빼기 전 남길 증거차가 아직 주차면에 있다면 손상 부위의 근접 사진만 찍지 말고 차 전체, 주차선, 주변 차량과 CCTV 위치가 함께 보이게 남겨 두는 편이 좋아요.블랙박스에서는 충격 파일만 보지 말고 주차를 시작한 시점부터 ..
퇴사 직전 회사 노트북에서 Gmail과 카카오 로그아웃 버튼만 누르고 덮으면 끝난 것 같지만, 브라우저에는 개인 프로필·쿠키·저장 비밀번호·자동 완성 정보가 따로 남기 때문이에요.반대로 흔적을 없애겠다고 동기화된 브라우저 데이터를 한꺼번에 삭제하면 집 PC와 휴대전화에 저장한 정보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, 무엇을 지우느냐보다 어디에서만 지울지가 먼저예요.계정 탈퇴가 아니라 회사 노트북에 남은 개인 세션·프로필·파일을 지우는 게 목표예요.동기화된 브라우저는 삭제 범위를 확인한 뒤 로컬 흔적과 원격 세션을 나눠 정리하세요.로그아웃보다 먼저 볼 건 동기화Chrome에 로그인하면 북마크, 비밀번호, 설정 같은 정보를 Google 계정에 저장해 다른 기기에서도 이용하게 되므로, 회사 노트북의 브라우저 안 정보..